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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행사, 왜 골프장부터 정해야 할까요?

Jul 16, 2026
골프 행사, 왜 골프장부터 정해야 할까요?
Contents
골프 행사에서는 골프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어떤 고객을 초청하느냐가 골프장을 결정합니다후보가 정해지면 골프장에 직접 연락합니다의외로 많이 놓치는 것이 '식음'입니다 브랜딩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는 골프장이 결정합니다 골프장 선정, 이렇게 접근하세요지금까지의 과정은 담당자가 충분히 직접 밟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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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골프 행사를 처음 맡으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실 겁니다. 참가자 명단이나 기프트가 먼저 떠오르기 쉽지만, 사실 골프 행사의 준비 순서는 조금 다릅니다. 행사의 위치도 코스의 격도 만찬도 브랜딩도 결국 어느 골프장에서 진행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골프 행사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언제나 골프장입니다.
오늘은 대행사를 끼기 전에 담당자가 스스로 골프장을 확정하기까지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골프 행사에서는 골프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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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은 단순히 라운드를 도는 장소가 아니라 행사의 성격과 완성도를 결정하는 무대입니다. 참가자가 편하게 올 수 있는 위치인지 단체 라운드와 만찬이 한자리에서 소화되는지가 전부 골프장에서 갈립니다. 게다가 인기 있는 골프장의 단체 타임은 두세 달 전이면 이미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골프장이 정해지지 않으면 날짜도 예산도 제작물 규모도 아무것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어떤 고객을 초청하느냐가 골프장을 결정합니다

골프장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유명세나 가격이 아니라 초청하는 고객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요즘은 하이엔드 퍼블릭처럼 가격대가 높은 퍼블릭 코스도 많기 때문에 퍼블릭이냐 회원제냐로 단순하게 나눌 수 없습니다.
핵심은 이번 행사에 모실 고객이 선호하고 만족할 만한 골프장입니다. 애써 행사를 기획했는데 초청한 VIP가 이미 자주 가본 코스이거나 그분들 취향과 맞지 않는 골프장이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위치, 예산, 시즌, 코스의 급을 함께 놓고 보되 언제나 초청 대상을 중심에 두고 골프장을 좁혀가야 합니다.

후보가 정해지면 골프장에 직접 연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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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가 좁혀지면 홈페이지만 보지 마시고 골프장에 직접 전화해보시길 권합니다. 원하는 날짜에 3팀 이상 연속 타임이 열리는지 회원 동반 조건은 없는지 단체 예약과 대관이 어디까지 가능한지는 통화를 해봐야 더 정확하게 확인됩니다.
한 가지 유의하실 점은 법인 회원권을 보유한 골프장이라도 단체 행사는 막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행사가 진행되면 분위기가 소란스러워질 수 있어서 회원권이 있어도 행사 자체를 받지 않는 골프장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건은 전화 한 통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많이 놓치는 것이 '식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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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타임만 잡고 안심하다가 만찬 단계에서 막히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골프장 식음은 직영이 아니라 외주로 운영되는 곳이 적지 않아 예약 담당자와 식음 담당자가 아예 다른 경우가 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찬이나 시상식처럼 프라이빗한 자리를 원하신다면 PDR(프라이빗 다이닝룸)이 있는지를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 홈페이지에는 저녁 코스가 10만 원부터라고 적혀 있어도 예산이 빠듯하다면 7만 원 선에서도 구성이 가능한지 식음 담당자와 직접 협의해보셔야 합니다.
이 컨택을 놓치면 좋은 코스를 잡고도 만찬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브랜딩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는 골프장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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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이나 배너, 포토월 같은 브랜딩 제작물을 어디까지 걸 수 있는지도 골프장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특히 회원제 명문 골프장일수록 클럽 고유의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외부 브랜딩을 아주 약하게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사 로고를 크게 노출하고 브랜딩을 강하게 가져가고 싶은 행사라면 그것이 가능한 골프장을 처음부터 후보로 골라야 합니다. 브랜딩 강도는 제작물 디자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골프장 선택의 문제입니다.

골프장 선정, 이렇게 접근하세요

정리하면 골프장을 고를 때 담당자가 순서대로 확인할 것은 이렇습니다.
① 초청 고객을 먼저 떠올리세요. 그분들이 선호하고 아직 식상하지 않을 골프장이 출발점입니다.
② 골프장에 직접 연락해 단체 타임과 대관 조건을 확인하세요. 법인 회원권이 있어도 행사가 막힐 수 있습니다.
③ 식음과 브랜딩을 반드시 별도로 체크하세요. PDR 여부와 예산 협의, 브랜딩 허용 범위는 골프장마다 다릅니다.
이 세 가지가 정해져야 비로소 기프트의 단가와 제작물의 규모가 가늠됩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담당자가 충분히 직접 밟을 수 있습니다.

다만 원했던 골프장이 단체 타임이 없거나 행사를 받지 않을 때 전문 대행사는 곧바로 플랜 B와 플랜 C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필드멘토는 전국 60여 개 골프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초청 고객에 맞는 골프장 제안부터 식음과 PDR 협의, 골프장별 브랜딩 허용 범위 조율까지 담당자가 막히는 지점을 대신 풀어드립니다.
골프장 선정부터 고민 중이시라면 필드멘토와 먼저 이야기 나눠보세요. 행사 목적과 예산에 맞춘 맞춤 가견적을 24시간 이내에 보내드립니다.
 
간편상담 신청하기 → https://tally.so/r/w5GO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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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행사에서는 골프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어떤 고객을 초청하느냐가 골프장을 결정합니다후보가 정해지면 골프장에 직접 연락합니다의외로 많이 놓치는 것이 '식음'입니다 브랜딩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는 골프장이 결정합니다 골프장 선정, 이렇게 접근하세요지금까지의 과정은 담당자가 충분히 직접 밟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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